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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13, 2011

'LG와 1차 협상 결렬' 이택근, "액수보다 마음의 문제다"

'LG와 1차 협상 결렬' 이택근, "액수보다 마음의 문제다" 역시 돈을 놓고 협상에 나선 구단과 선수의 관점은 너무나도 달랐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이택근(31)이 원 소속 구단인 LG 트윈스와 1차 협상에서 큰 시각 차이에 서운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택근은 14일 오후 잠실야구장 내 LG 사무실에서 김진철 운영 ... 'LG와 1차 협상 결렬' 이택근, "액수보다 마음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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